갤럭시북 6프로가 1월 6일에 공식 영상이 올라옴으로써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작인 갤럭시북5프로가 워낙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어떠한 개선점이 잇는지 봅시다
정리
- 인텔 신형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가 들어가면서 성능의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
- 디스플레이의 거의 유일한 단점이였던 최대 밝기를 대폭 개선하여 동급 최고수준의 디스플레이
- 마찬가지로 단점이였던 클릭 방식의 터치패드를 개선, 키보드 품질도 개선
- 배터리랑 무게는 전작과 거의 동일, 두께는 소폭 감소
- 갤럭시북3프로 부터 유지해온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여 최신화
- 디스플레이 밝기, 스피커 개선, 터치패드 등 전작의 소소하게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완성형에 가깝지만
- 스피커의 개선이 부진하고 키보드 품질이 동일하다면 전작에서 넘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 다만 갤럭시북5 프로의 14인치 기본형 모델의 경우 출시가가 176만원이였지만 최대 할인가는 110만원대에 구매, 1년이 지난 지금도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는 것으로보아 출시특가에 구매하는 것이 좋아보이지만
- 현재 시점의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전반적인 컴퓨터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작과 같은 초기가격은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됨.
=> 아예 고급모델만 공개하여 실질적으로 판매량이 많은 깡통 모델은 더 기다려봐야
- 16인치의 경우 숫자키가 사라져 아쉬운 사람들도 많을 것. B2B향 제품에서는 들어간다고 하지만 시장에 풀리기 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갤럭시북을 구매해야할 메리트가 별로 존재하지 않아 보임
1. 디자인
외부 로고가 상단 가운데로 이동하였고 내부 하단쪽 디자인은 100% 새로 설계되었습니다


키보드 부분은 전부 새로 디자인이 되었으며 전통적인 레이아웃을 유지하여 못생기던... 전작과 다르게 맥북 프로와 유사한 디지인을 채택하였습니다. 곡면이 R6에서 R12로 변경되어 테두리가 더 둥글게 됩니다

키보드 주변 부분을 검은색으로 통일하고 16인치에서는 스피커홀이 키보드 양쪽으로 배치됩니다. (14인치는 좌우 스피커홀이 없습니다) 16인치에서 전작과 다르게 텐키(숫자키)가 빠지고 터치패드가 정가운데로 이동하는, 최신 노트북 트렌드에 맞는 구성으로 변경됩니다. 아무래도 사무용으로는 텐키를 원하는 수요가 많이 때문에 B2B에서의 텐키가 있는 모델 분리가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좌우 스피커홀은 삭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북5프로는 실제로 봐도 조금 올드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내부 디자인의 변화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다만 키보드 양옆으로 스피커홀이 있는 것은 16인치 전용이고 14인치는 그대로 하단으로 모든 스피커를 출력합니다
16인치의 경우 전작의 경우에도 트위터와 우퍼가 따로 존재하는 4-way 스피커 시스템이였지만 하나의 스피커홀을 트위터와 우퍼가 공유하여 최신 레노버나 아수스의 고급 라인업들이 맥북 에어에 준하는 스피커 성능을 내는 것에 비하면 아쉬운 스피커 성능을 보여주었는데 조금이나마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유튜버들의 공통적인 리뷰를 보면 큰 개선은 없다고 합니다. 우퍼의 사이즈는 38mm로 전작과 동일합니다



전작의 경우 하단에 있는 스피커홀을 통하여 모든 소리를 출력하였습니다. 14인치는 이와 같은 구성을 유지합니다
2. 성능
새로운 인텔 펜서레이크가 들어가지만 아직 제대로 공개된 바가 없기 때문에 전작과의 비교가 어렵지만 뭐... 안좋아지지는 않을 거 같구요

베이퍼챔버 사이즈도 키우고 팬 형상도 바꾸고 했다는데 전작에서도 워낙 루나레이크가 저전력 모델이다보니 쿨링 성능에 대한 불만은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성능을 제대로 못 뽑는 일은 없을 것같아 소음에서의 개선은 기대해 볼 수 잇을 것 같습니다.
3. 배터리

16인치 기준으로 76Wh에서 78Wh로 소폭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전체적인 바디가 더 얇아진 것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개선이라고 볼 수 있구요 배터리 타임은 프로세서의 성능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전작에 비해서 개선이 어느정도다 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4. 디스플레이

기본적으로는 전작과 동일하게 16대 10의 2880 x 1800의 OLED 패널의 반사방지 / 터치지원 / 글로시 패널을 동일하게 사용하지만 거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보던 HDR 최대 밝기가 전작 500nit에서 -> 1000nit 수준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로써 동급에서 최상급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5. 터치패드

더 커지고 햅틱 피드백이 들어가서 맥북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작에서의 클릭 방식의 터치패드가 단점으로 꼽힌 것을 개선한 것으로 윈도우11에서도 이제 터치패드 제스쳐가 많이 개선되고 있어 사용성에 도움을 줍니다.
정리 (위에랑 같음)
- 인텔 신형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가 들어가면서 성능의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
- 디스플레이의 거의 유일한 단점이였던 최대 밝기를 대폭 개선하여 동급 최고수준의 디스플레이
- 마찬가지로 단점이였던 클릭 방식의 터치패드를 개선, 키보드 품질도 개선
- 배터리랑 무게는 전작과 거의 동일, 두께는 소폭 감소
- 갤럭시북3프로 부터 유지해온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여 최신화
- 디스플레이 밝기, 스피커 개선, 터치패드 등 전작의 소소하게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완성형에 가깝지만
- 스피커의 개선이 부진하고 키보드 품질이 동일하다면 전작에서 넘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 다만 갤럭시북5 프로의 14인치 기본형 모델의 경우 출시가가 110만원대에 구매, 1년이 지난 지금도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는 것으로보아 출시특가에 구매하는 것이 좋아보이지만 현재 시점의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전반적인 컴퓨터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작과 같은 초기가격은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됨
- 16인치의 경우 숫자키가 사라져 아쉬운 사람들도 많을 것. B2B향 제품에서는 들어간다고 하지만 시장에 풀리기 까지 시간이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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